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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2월 22일 (토) 14:10 낙원으로 가는 길 (역사 | 편집) [472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 낙원 - 내가 사는 세상, 편안하고 즐거운 곳 * 내삶 - 불행한가? 행복한가? 고통이 많은가? 고통이 적은가? 나의 삶의 방식은 어떠한가? 나에게 와지는 모든 인연은 고통을 주는 존재인가? 괴로움을 주는 존재인가? 아니면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가? * 낙원은 어디에 있는가? 현실낙원, 미래낙원 * 낙원에 사는 것은 누가 데려다 주는가? 아니면 내가 가야하는가?)
- 2025년 2월 3일 (월) 19:56 장용지옥 (역사 | 편집) [504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대가족}} ■ 성명 : 장정자(張貞子) ■ 법호 : 지타원(智陀圓) ■ 법명 : 장용지옥(張龍智玉) ■ 출생 :)
- 2025년 2월 3일 (월) 19:12 고성원 (역사 | 편집) [1,123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대가족}} ■ 성명 : 고봉상(高鳳翔) ■ 법명 : 고성원(高性圓) ■ 출생 : 1923년 10월 26일 ■ 열반 : 원기 69.05.15 ■ 관계 : 부-고봉춘 모-함안조씨)
- 2025년 2월 1일 (토) 15:45 오태운 (역사 | 편집) [281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대가족}} == 오태운 == * 성명 : 오태운 * 법명 : 오태원 (북일교당 93.12.16) * 열반 :)
- 2025년 2월 1일 (토) 15:43 황도선 (역사 | 편집) [181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대가족}} == 황도선 == * 성명 : 황금자 * 법호 : 만타원 * 법명 : 황도선 (북일교당 79.03.03))
- 2025년 2월 1일 (토) 15:40 오태만 (역사 | 편집) [314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대가족}} 오태만)
- 2025년 2월 1일 (토) 15:11 고씨가족 (역사 | 편집) [400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대가족}} === 1. 고성원 장용지옥 ===)
- 2025년 2월 1일 (토) 14:39 양도선 (역사 | 편집) [587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대가족}} === 양도선 === * 성명 : 양도선 * 법명 : 양혜인 * 생멸 : ~ 2024 * 생일 : * 열반 : 8월 29일)
- 2025년 2월 1일 (토) 08:47 오재근 (역사 | 편집) [583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 오씨가족 * 성명 : 오재근 * 생멸 : ~ 2021)
- 2025년 2월 1일 (토) 08:32 오씨가족 (역사 | 편집) [386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장재근 양도선) 태그: 시각 편집
- 2025년 1월 24일 (금) 18:31 이산노트 (역사 | 편집) [44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 이산노트 == 하나의 원리 ==)
- 2025년 1월 22일 (수) 20:02 이타원노트 (역사 | 편집) [61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오중원 강연 노트)
- 2025년 1월 22일 (수) 19:55 제3편 성업(聖業)의 결실(結實) (역사 | 편집) [69,839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원불교교사}} 분류:원불교교서 분류:원불교교사)
- 2025년 1월 22일 (수) 19:55 제2편 회상(會上)의 창립(創立) (역사 | 편집) [69,084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원불교교사}} 분류:원불교교서 분류:원불교교사)
- 2025년 1월 22일 (수) 19:54 제1편 개벽(開闢)의 여명(黎明) (역사 | 편집) [61,336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 제1편 개벽(開闢)의 여명(黎明) == === 제1장 동방(東方)의 새 불토(佛土) === ==== 1. 서설 ==== 일찌기 정산 종사(鼎山宗師)는 새 회상의 창건사 서문에 쓰시기를 「역사는 세상의 거울이라 하였나니, 이것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모든 일의 흥망 성쇠가 다 이 역사에 나타나는 까닭이니라. 그러나, 역사를 보는 이가 다만 문자에 의지하여 지명(地名)이나 인명(人名)이나...)
- 2025년 1월 22일 (수) 17:36 원불교교사 (역사 | 편집) [467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교사(圓佛敎敎史))
- 2025년 1월 21일 (화) 17:50 통용경문 (역사 | 편집) [150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일원상 서원문== {{:일원상 서원문}})
- 2025년 1월 21일 (화) 17:34 청정주 (역사 | 편집) [205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청정주 淸淨呪 - 법신청정 본무애(法身淸淨本無碍) 아득회광 역부여(我得廻光亦復如) 태화원기 성일단(太和元氣成一團) 사마악취 자소멸(邪魔惡趣自消滅))
- 2025년 1월 21일 (화) 17:34 영주 (역사 | 편집) [199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영주 靈呪 - 천지영기 아심정(天地靈氣我心定) 만사여의 아심통(萬事如意我心通) 천지여아 동일체(天地與我同一體) 아여천지 동심정(我與天地同心正))
- 2025년 1월 21일 (화) 17:33 일상수행의 요법 (역사 | 편집) [902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일상수행의 요법 日常 修行의 要法 1. 심지는 원래 요란함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요란함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정을 세우자. 2. 심지는 원래 어리석음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어리석음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혜를 세우자. 3. 심지는 원래 그름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그름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 2025년 1월 21일 (화) 17:33 금강반야 바라밀경 (역사 | 편집) [1,767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금강반야 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 여시아문 일시 불재사위국기수급고독원 여대비구중 천이백오십인구 이시세존 식시 착의지발 입사위대성 걸식 어기성중 차제걸이 환지본처 반식흘 수의발 세족이 부좌이좌 시 장로수보리재대중중 즉종좌기 편단우견 우슬착지 합장공경 이백불언 희유세존 여래 선호념제보살 선부촉제보살 세존 선남자선여인 발아뇩다라삼...)
- 2025년 1월 21일 (화) 17:32 참회게 (역사 | 편집) [389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참회게 懺悔偈 - 아석소조 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 개유무시 탐진치(皆由無始貪瞋痴) 종신구의 지소생(從身口意之所生) 일체아금 개참회(一切我今皆懺悔) 죄무자성 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 심약멸시 죄역망(心若滅時罪亦亡) 죄망심멸 양구공(罪亡心滅兩俱空) 시즉명위 진참회(是卽名謂眞懺悔))
- 2025년 1월 21일 (화) 17:31 참회문 (역사 | 편집) [3,710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참회문 懺悔文 - 음양 상승의 도를 따라 선행자는 후일에 상생의 과보를 받고 악행자는 후일에 상극의 과보를 받는 것이 호리도 틀림이 없으되, 영원히 참회 개과하는 사람은 능히 상생 상극의 업력을 벗어나서 죄복을 자유로 할 수 있나니, 그러므로 제불 조사가 이구 동음으로 참회문을 열어 놓으셨나니라. 대범, 참회라 하는 것은 옛 생활을 버리고 새 생활을 개척...)
- 2025년 1월 21일 (화) 17:31 천도법문 (역사 | 편집) [3,033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천도법문 薦度法門 - <열반 전후에 후생 길 인도하는 법설> ㅇㅇ영가시여! 정신을 차려 부처님의 법문을 잘 들으소서. 이 세상에서 영가가 선악간 받은 바 그것이 지내간 세상에 지은 바 그것이요, 이 세상에서 지은 바 그것이 미래 세상에 또 다시 받게 될 바 그것이니 이것이 곧 대자연의 천업이라, 부처와 조사는 자성의 본래를 각득하여 마음의 자유를 얻었으므로...)
- 2025년 1월 21일 (화) 17:30 성주 (역사 | 편집) [205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성주 聖呪 - 영천영지 영보장생(永天永地永保長生) 만세멸도 상독로(萬世滅度常獨露) 거래각도 무궁화(去來覺道無窮花) 보보일체 대성경(步步一切大聖經))
- 2025년 1월 21일 (화) 17:29 반야바라밀다심경 (역사 | 편집) [884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반야바라밀다심경 般若波羅蜜多心經 -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공중 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 2025년 1월 21일 (화) 17:28 일원상 서원문 (역사 | 편집) [1,063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일원상서원문(一圓相 誓願文) - 일원은 언어도단의 입정처이요 유무초월의 생사문인바, 천지 부모 동포 법률의 본원이요 제불 조사 범부 중생의 성품으로, 능이성 유상하고 능이성 무상하여, 유상으로 보면 상주 불멸로 여여 자연하여 무량 세계를 전개하였고, 무상으로 보면 우주의 성주괴공과 만물의 생로병사와 사생의 심신 작용을 따라 육도로 변화를 시켜 혹은...)
- 2025년 1월 21일 (화) 10:28 교법의 총설 (역사 | 편집) [1,694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분류:원불교 교전 분류:정전 교법(敎法)의 총설(總說) 불교는 무상 대도(無上大道)라 그 진리와 방편이 호대하므로 여러 선지식(善知識)이 이에 근원하여 각종 각파로 분립하고 포교문을 열어 많은 사람을 가르쳐 왔으며, 세계의 모든 종교도 그 근본되는 원리는 본래 하나이나, 교문을 별립하여 오랫동안 제도와 방편을 달리하여 온 만큼 교파들 사이에 서로...)
- 2025년 1월 20일 (월) 19:56 모든 종교의 교지(敎旨)도 이를 통합 활용 (역사 | 편집) [4,506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원불교에서는 **모든 종교의 교지를 통합 활용**하여 광대하고 원만한 종교인이 될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각 종교의 핵심 가르침을 존중하고, 그 **근본 원리는 하나**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종교의 장점을 받아들여 더 넓고 깊은 신앙을 형성하려는 태도입니다. 아래에서는 이러한 통합 활용에 대한 내용을 미디어위키 형식에 맞춰 설명합니다. == 원불교...)
- 2025년 1월 20일 (월) 19:54 모든 종교도 그 근본되는 원리는 본래 하나 (역사 | 편집) [2,695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 종교의 근본 원리는 하나 == === 다양한 길, 하나의 목적 === 여러 종교들이 존재하지만, 그 핵심 가르침은 결국 **하나의 진리**를 향하고 있습니다. 마치 여러 갈래의 강물이 결국 바다로 모이는 것처럼, 각 종교는 다른 방식으로 그 진리에 접근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일원상의 진리 === 원불교에서는 **일원상**이라는 개념을 통해 이러한 원리를 설명...)
- 2025년 1월 19일 (일) 16:45 사회복지법인 중도원 (역사 | 편집) [3,441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 [http://joongdowon.kr/ 사회복지법인 중도원 홈페이지])
- 2025년 1월 19일 (일) 14:06 익산원광요양원 컴퓨터 관리 대장 (역사 | 편집) [1,387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 컴퓨터 장비들을 밖으로 운반하여 에어브러쉬로 먼지 청소를 한다. (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먼지가 많이 끼어 성능장애와 고장을 유발하는 것을 방지한다.) # 폰카메라도 전면과 후면을 촬영한다. (사진을 촬영하는 이유는 모니터 교체 시 각종 포드들을 알게 하고 케이블 선을 맞춰 구입 할 수 있다.) # 컴퓨터를 원래상태로 정착하고 사양을 조사하여 관리...)
- 2025년 1월 19일 (일) 14:04 익산원광요양원 업무편람 (역사 | 편집) [157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익산원광요양원}} 분류:익산원광요양원 == 개요 == == 연혁 == == 관리 기록 == ○익산원광요양원 컴퓨터 관리 대장)
- 2025년 1월 19일 (일) 14:04 익산원광요양원 (역사 | 편집) [235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익산원광요양원}} 분류:익산원광주간보호센터 == 개요 == == 연혁 == == 업무 기록 == ○익산원광주간보호센터 컴퓨터 관리대장)
- 2025년 1월 19일 (일) 12:58 익산원광주간보호센터 컴퓨터 관리대장 (역사 | 편집) [1,696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익산원광요양원}} 분류:익산원광주간보호센터)
- 2025년 1월 19일 (일) 12:56 익산원광주간보호센터 업무편람 (역사 | 편집) [174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익산원광요양원}} 분류:익산원광주간보호센터 == 개요 == == 연혁 == == 업무 기록 == ○익산원광주간보호센터 컴퓨터 관리대장)
- 2025년 1월 19일 (일) 12:44 익산원광주간보호센터 (역사 | 편집) [9,234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익산원광주간보호센터 관리기록 == 개요 ==)
- 2025년 1월 18일 (토) 12:13 광대무량한 낙원(樂園) (역사 | 편집) [8,512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이산의 정전공부}} == 광대무량한 낙원 == '''광대무량한 낙원'''은 원불교에서 '''삶의 고통(파란고해)을 극복하고 도달할 수 있는 이상적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사후 세계의 천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 실현할 수 있는 정신적, 사회적 이상향'''을 포함합니다. 원불교에서는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을 통해'...)
- 2025년 1월 18일 (토) 12:11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 (역사 | 편집) [4,566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이산의 정전공부}} ==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 ==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은 원불교에서 '''삶의 고통(파란고해)을 극복하고 정신적 성장을 이루는 핵심적인 방법'''으로 제시됩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물질문명 속에서 정신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 진리적 종교의 신앙 === 진리적 종...)
- 2025년 1월 18일 (토) 12:07 파란고해(波瀾苦海) (역사 | 편집) [2,909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이산의 정전공부}} == 파란고해(波瀾苦海) == '''파란고해(波瀾苦海)'''는 일반적으로 '''삶의 고통과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입니다. 원불교에서는 특히 물질 문명의 발달로 인해 정신이 쇠약해지고 물질에 지배받는 현대인의 고통스러운 삶을 '''파란고해'''로 묘사합니다. === 의미와 특징 === '파란고해'는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2025년 1월 18일 (토) 09:37 불법시생활(佛法是生活) 생활시불법(生活是佛法) (역사 | 편집) [4,708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이산의 정전공부}} Here is the content formatted as a MediaWiki document: ```plaintext == 불법시생활(佛法是生活) 생활시불법(生活是佛法) == '''불법시생활(佛法是生活) 생활시불법(生活是佛法)'''은 원불교의 생활 표어 중 하나로, '''"불법이 곧 생활이고, 생활이 곧 불법이다"'''라는 뜻입니다. 이 표어는 불교의 가르침이 일상생활과 분리될 수 없으며, '''일상생활 자체가 곧...)
- 2025년 1월 18일 (토) 09:34 동정일여(動靜一如) 영육쌍전(靈肉雙全) (역사 | 편집) [5,678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틀:이산의 정전공부}} Here is the content formatted as a MediaWiki document: ```plaintext == 동정일여(動靜一如) 영육쌍전(靈肉雙全) == '''동정일여(動靜一如) 영육쌍전(靈肉雙全)'''은 원불교의 조화 표어로, '''"움직임과 고요함이 하나 같고, 영혼과 육신이 함께 온전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표어는 '''균형과 조화'''를 강조하며, '''삶의 다양한 측면을 통합적으로 발...)
- 2025년 1월 18일 (토) 09:31 무시선(無時禪) 무처선(無處禪) (역사 | 편집) [4,296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Here is the content formatted as a MediaWiki document: ```plaintext == 무시선(無時禪) 무처선(無處禪) == '''무시선(無時禪) 무처선(無處禪)'''은 원불교의 수행 표어 중 하나로,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참선,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참선"'''을 의미합니다. 이는 '''언제 어디서든 마음을 닦을 수 있다'''는 원불교의 핵심 가르침을 담고 있으며, '''일상생활 자체가 수행의 장'''이 될 수...)
- 2025년 1월 18일 (토) 08:57 처처불상(處處佛像) 사사불공(事事佛供) (역사 | 편집) [4,586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처처불상(處處佛像) 사사불공(事事佛供)'''은 원불교의 신앙 표어로, "모든 곳이 부처님의 모습이고, 모든 일이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는 것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이 표어는 일상생활 자체가 곧 수행이며,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서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좀 더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처처불상(處處佛像): 모든 곳이 부처...)
- 2025년 1월 18일 (토) 08:28 물질(物質)이 개벽(開闢) 되니 정신(精神)을 개벽(開闢)하자 (역사 | 편집) [2,772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원불교의 개교 표어로, 이는 물질 문명이 발달하는 시대에 정신적인 개혁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이루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표어를 좀 더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물질의 발전과 정신의 쇠퇴:** * 현대 사회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사람들의 정신은 점점 약해지...)
- 2025년 1월 18일 (토) 00:06 원불교 개교의 동기 (역사 | 편집) [2,670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개교(開敎)의 동기(動機) 현하 과학의 문명이 발달됨에 따라 물질을 사용하여야 할 사람의 정신은 점점 쇠약하고, 사람이 사용하여야 할 물질의 세력은 날로 융성하여, 쇠약한 그 정신을 항복 받아 물질의 지배를 받게 하므로, 모든 사람이 도리어 저 물질의 노예 생활을 면하지 못하게 되었으니, 그 생활에 어찌 파란고해(波瀾苦海)가 없으리요. 그러므로, 진리적...)
- 2025년 1월 17일 (금) 20:47 체성 (역사 | 편집) [183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분류:원불교용어 체성 (體性) 사물의 변하지 않는 근본 성질. 사물의 본질을 체라 하고, 그 체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성이라 한다.)
- 2025년 1월 17일 (금) 20:45 만유 (역사 | 편집) [130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분류:원불교용어 만유 (萬有) 우주만유·삼라만상의 뜻. 우주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 천지만물.)
- 2025년 1월 17일 (금) 20:44 대종사 (역사 | 편집) [895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분류:원불교용어 대종사 (大宗師) ⑴ 소태산 대종사의 약칭. 일원의 진리를 크게 깨친 후천개벽 시대의 주세성자라는 뜻. 또는 삼계도사·사생자부 라는 뜻. ⑵ 대종교에서 성통공완(性通功完‥대각성불과 같은 뜻)한 사람을 일컫는 말. 교조 나철에게만 대종사란 존칭을 사용하고, 그 다음의 2세·3세 교주등에게는 종사라고만 한다. 이러한 점에서는 원불교와 대...)
- 2025년 1월 17일 (금) 18:37 대각 (역사 | 편집) [1,312 바이트] 고대진 (토론 | 기여) (새 문서: 대각 (大覺) ⑴ 일원의 진리를 크고 원만하고 바르게 깨치는 것. 대원정각(大圓正覺)의 준 말. 인과보응의 이치와 불생불멸의 진리를 확실하게 깨치는 것. 대소유무의 이치와 시비이해의 일을 분명하게 깨치는 것. 일원의 진리를 크게 깨치면 시방 삼계가 다 오가(吾家)의 소유인 줄을 알게 되고, 생로병사의 이치가 춘하추동과 같이 되는 줄을 알게 된다. 대각도인은...)